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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마친 스몰링

"내내 훈련에 열심히 참가하며 모든 노력을 다 해왔다. 기회가 온다면 잡을 것이다. 젊고 흥미진진한 선수들이 많다. 화요일 열리는 경기에서도 그들은 계속 의무를 다할 것이다."

- 크리스 스몰링

24/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출전 기회를 노리는 스몰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은 잉글랜드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인 코스타리카전에서 선발 출전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로이 호지슨의 삼사자 군단은 D조 조별리그에서 이탈리아와 우루과이에 연달아 실망스러운 패배를 당한 뒤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그러나 맨유의 팀 동료 필 존스와 함꼐 코스타리카전 출전이 점쳐지는 스몰링은 벨로 오리존테의 팬들 앞에 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몰링은 TheFA.com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내내 훈련에 열심히 참가하며 모든 노력을 다 해왔다. 기회가 온다면 잡을 것이다"고 밝혔다. "젊고 흥미진진한 선수들이 많다. 화요일 열리는 경기에서도 그들은 계속 의무를 다할 것이다."

"앞서 실망을 안겨준 만큼 사람들의 얼굴에 조금이나마 미소를 되찾아줄 수 있길 바란다. 유로 예선에 참가하게 되면 진정 하나로 뭉쳐 있는 훌륭한 팀이 버티고 있을 것이다."

스몰링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12경기에 출전했으며 이번 2014년 월드컵 예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넀다. 브라질에서 열리는 본선에서는 아직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 24세의 선수는 앞으로 오랫동안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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