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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새롭게 시작하다?

"호지슨 감독은 내가 팀의 센터 백인 것을 알며 나는 선발 선수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이번 여름 클럽으로 돌아가면, 잉글랜드 대표팀의 자리도 지킬 수 있었으면 한다. 나는 이 기회를 기다려 왔고, 이제 기회를 잡을 때가 왔다."
- 크리스 스몰링
26 June 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스몰링: 새로운 시즌을 기대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인 크리스 스몰링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딛고 클럽과 조국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몰링은 코스타리카와 무득점 무승부 경기에 참여하였다. 이는 24살의 그가 이탈리아와 우루과이전에서 벤치를 지킨 후 나선 첫 월드컵 경기였다.

이제 맨체스터로 돌아온 맨유의 기대주는 벌써 유로 2016을 준비하는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를 준비한다고 밝히며, 로이 호지슨 감독의 열한번째 선수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영국으로 돌아오기 직전, theFA.com과 인터뷰에서 스몰링은 "다음 시즌에 나는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나의 포지션을 지킬 것이다. 이제 시즌이 끝났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코스타리카와 같은 기회를 다시 얻게 된다면, 나는 경기장에서 나를 보여줄 것이다"

"호지슨 감독은 내가 팀의 센터 백인 것을 알며 나는 선발 선수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이번 여름 클럽으로 돌아가면, 잉글랜드 대표팀의 자리도 지킬 수 있었으면 한다. 나는 이 기회를 기다려 왔고, 이제 기회를 잡을 때가 왔다"고 하였다.

스몰링은 코스타리카 경기에서 선수들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며 남은 경기가 이제 없지만 항상 응원해준 잉글랜드 대표팀의 팬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하였다.

그는 "관중들이 우리의 바로 뒤에서 응원한다는 것이 아주 감동적이었다. 우리가 벨루 오리존치의 호텔에 도착했을 때, 실망스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리를 응원해 주었다. 그들이 우리를 등질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들은 매 시간마다 완벽했다. 그들이 우리에게 준 힘은 다음 기회에 우리가 돌려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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