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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6/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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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 판 페르시, 시간 많다

맨유의 전설 브라이언 롭슨은 로빈 판 페르시가 십 년은 더 뛰길 원한다면 테디 셰링엄의 예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이언 긱스와 함께 뛰며 영감을 얻은 이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31세 생일에 다가는 시점에서 더 오랜 시간 정상을 지키며 경력을 연장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로빈은 이번 주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대표팀에서 가능한 한 오랫동안 뒤고 싶다"고 고백했다. "몸이 허락한다면 마흔까지 뛰고 싶다."

1997년 미들즈브러에서 40세 생일을 단 열흘 앞두고 축구화를 벗었던 롭슨은 판 페르시가 맨유의 선배 스트라이커 셰링엄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셰링엄은 40세 270일까지 뛰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오랫동안 뛴 필드 플레이어로 남아 있다.

롭슨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로빈 판 페르시와 같은 선수는 자기 자신을 돌보는 방법으로 그런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테디 셰링엄과 같은 예를 살펴보는 것이다. 중앙 공격수는 40세가 될 때까지 본인이 원하는 수준에서 뛰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셰링엄은 본인의 뜻이 분명하다면 그런 일도 가능하다는 걸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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