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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최종 리허설을 앞둔 맨유 선수들

다음주 목요일로 다가온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 11명은 주말 사이 마지막 리허설을 치르게 된다.

카가와 신지와 일본은 금요일 밤 플로리다의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잠비아와 격돌한다. 알베르토 자케로니의 팀은 대회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후 네덜란드와 비기고 벨기에와 뉴질랜드, 카프로스, 코스타리카를 꺾으며 5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고 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매사추세스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와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팀 동료 나니와 마주할 예정이다. 맨유에서 활약한 바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부상으로 결정할 전망이다.

토요일 저녁에는 마루앙 펠라이니아드난 야누자이가 브뤼셀에서 열리는 튀니지와의 경기에 출격할 예정이다. 야누자이는 선수 교체가 너무 많았다는 이유로 지난 달 룩셈부르크전의 5-1 승리가 무효화된 후 -다시- 대표팀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다비드 데 헤아후안 마타는 토요일 엘살바도르와 맞붙는 스페인 대표팀과 함께 워싱턴 DC로 향한다. 세계 챔피언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남미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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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전을 준비하는 에브라

맨유의 베테랑은 프랑스 대표팀에서 파리 생제르맹의 풀백 루카스 디그네와 치열한 포지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