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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어 경기 스케줄
Aon 후원 2014 투어

7월 23일 vs LA 갤럭시
7월 26일 vs AS 로마
7월 29일 vs 인터 밀란
8월 2일 vs 레알 마드리드

09/06/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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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엘: 로마 경기로 도움을 받을 것

하파엘이 투어 2014 기간 동안 선수들의 체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S 로마와 덴버에서 경기하면서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으로 7월 26일 치러지는 이번 경기는 해수면보다 1.6km가량 높은 스포츠 오소리티 필드에서 열린다.

하파엘은 비슷한 높이의 지대에서 경기한 적이 있으며, 이 경기는 확실히 도전이 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맨유 공식 홈페이지와 시즌이 끝나기 직전의 인터뷰에서 브라질 출신의 하파엘은 "정말 어려울 것이다. TV에서 볼 때는 별로 어려워 보이지도 않고 괜찮아 보이지만, 정말 어렵다. 편하게 숨 쉴 수가 없다"

"우리의 체력을 기르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안토니아 발렌시아를 보면 에콰도르의 수도인 키토에서 뛰는 그가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쓰며 달리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덴버의 고지대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가 우리를 도울 것이라고 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의 고국인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한 하파엘은 다음 달 미국으로 떠나는 투어에서 시작되는 올드 트라포드의 새 시대를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감독 루이스 판 할 아래서 시작되는 처음 몇 경기는 유러피안 컵 우승 팀 레알 마드리드와 2010년 챔피언스 리그 승리에 빛나는 인터 밀란과 예정되어있다.

투어 직전 24살이 되는 하파엘은 "투어 중 이러한 역사적인 팀드로가 경기할 수 있어서 즐업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 경기에서 뛰고싶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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