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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6/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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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에서 두각을 보이는 나니

나니는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돌아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스포트 라이트를 즐기고 있다.

부상으로 지난 월드컵 평가전을 놓친 호날두는 아일랜드와 평가전을 시작하면서 5-1 승리에 그의 완벽한 컨디션을 뽐내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가 66분 교체될 때 점수는 3-1이었으며, 아일랜드 팀은 위건 애슬레틱의 윙어 제임스 맥클린의 골로 한발짝 따라왔다.

호날두의 교체로 경기장에 투입된 나니는 맨유의 윙어로써 멋진 카메오 연기를 펼쳤으며, 경기의 마지막 두 슈팅을 만들어냈다. 그는 포르투갈의 네번째 골을 만들기 위하여 절제된 터치로 대각선 방향을 볼을 잡아 비에이리냐에게 패스하여 골키퍼 데이비드 포드에게 슈팅하였고, 리바운드로 발리 슛을 쏘았다. 파비우 코엔트랑 또한 나니의 탁월한 패스에 힘입어 경기 종료 7분 전, 득점을 올렸다.

나니는 팀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지만 포르투갈의 17번 선수인 나니에게 세번째 기회가 돌아왔을 때 다른 두 명의 동료와 재빠르게 전진하여 뒷꿈치로 슈팅을 했지만 간발의 차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어 한 골을 더 추가하여 6-1을 만들어 낼 운이 따르지 않았다.

선심의 깃발이 올라갔지만, 월드컵의 시작 전에 관중의 흥미를 돋울 만한 여전히 멋진 공격이었다. 포르투갈은 다음 월요일, 독일과 경기로 월드컵의 시작을 알리며, 더 어려운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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