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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맨유

"지난 4년간 쌓아온 노력과 경험을 세계 최고의 대회인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로 보여주고 싶다."
-카가와 신지

11 June 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카가와: 월드컵에 준비가 되었다

맨유 포워드인 카가와 신지가 월드컵의 첫 경기인 아이보리 코스트 전을 준비하며 마음이 편해졌다고 밝혔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의 일본 대표팀은 C조에 콜롬비아, 그리스, 위에서 언급한 아이보리 코스트와 함께 배정되면서 16강을 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카가와는 이러한 도전을 받아들였다.

카가와는 "나의 경기를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 너무 욕심부리면 안될 것 같다. 그저 첫 경기에 준비된 모습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임할 것이다. 나를 통제할 것이며, 그렇게 되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긴장되거나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는 있을 것이다. 그곳에 가지 않고는 어떤 기분일지 잘 모른다"

"그러나, 나는 너무 낙관하거나 집착하지는 않을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첫 경기에 헤트트릭을 이룰 것이라고 상상하지는 않는다. 그저 욕심을 버리고 내가 가진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할 뿐이다"라고 하였다.

카가와는 일요일 경기에서 10번의 역할을 해 내기를 기대하고 있으나, AC 밀란의 혼다 케이스케와 주전 경쟁을 치르고 있다.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중이지만 카가와는 팀의 성과가 개인의 성과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나도 10번 유니폼을 입게 될지 아닐지 기대하고 있다"고 인정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대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다. 10번은 모든 사람의 집중을 받는 자리이지만, 그만큼 책임도 있는 자리이다. 그리고 나는 팀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경기하고 싶다"

"지난 4년간 쌓아온 노력과 경험을 세계 최고의 대회인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로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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