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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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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귀환을 노리는 존스

필 존스는 부상을 치료하고 영국 대표팀으로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에콰도르와 수요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평가전에 출전한다.

삼사자군단의 로이 허지슨 감독은 맨유 수비수인 존스가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해 컨디션 조절의 의미로 평가전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존스는 5월 6일 3-1로 승리한 헐시티 경기에서 어깨를 다친 후 경기에 선발되지 못하고 있다.

존스는 사타구니 부상으로 금요일 웸블리에서 3-0으로 승리한 페루 평가전에 결장한 아스널의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과 함께 라인업에 올랐다.

호지슨 감독은 "그들은 전반전부터 투입될 것이다. 그들 둘 다 페루전에서 뛸 수 있었지만, 우리는 며칠 더 훈련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나을 것이라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국은 6월 14일 월드컵 첫 경기로 이탈리아를 상대하기 전, 마지막 평가전으로 토요일 온두라스와 맞붙는다. 호지슨 감독의 말처럼, 모든 선수들은 월드컵 전에 한번씩 경기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감독은 "우리는 금요일에 시작하지 않은 모두를 포함하여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한 계획은 잘못될 때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확신을 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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