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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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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표 자리를 지키려는 존스

필 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번 시즌 끝 무렵 경기에서 입은 심각한 어깨 부상으로 월드컵 드림이 끝날 것을 두려워했었다.

영국 국가대표인 그는 지난 5월 3-1로 승리한 헐 시티 경기에서 마이노르 피게로아와 충돌,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어깨에 굴절은 없었으나 브라질로 가는 길이 확실하지 않았다.

존스는 TheFA.com과 수요일 인터뷰에서 "나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감사하게도 금방 나았고, 건강을 되찾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월드컵을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는 "월드컵은 내가 기회를 잡기 위해 가장 집중하는 경기이다.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앉아서 '기회를 날려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러나 다행히도 금방 치료되었고, 우승을 노릴만한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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