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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6/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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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 월드컵 16강 진출

목요일 벨기에와 한국의 조별 예선에서 1-0으로 승리한 아드난 야누자이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중 두번째로 어린 선수이다.

19세의 야누자이는 맨유 동료인 마루앙 펠라이니와 함께 경기를 시작하였다. 마르크 빌모츠 감독은 이미 16강 진출이 확정되었지만 일곱번이나 선수 교체를 하였고, 얀 베르통언의 골로 조별 예선 세 경기를 모두 이겼다.

1982년 북아일랜드 대표팀으로 17세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노먼 화이트사이드는 월드컵에 출전한 맨유 선수 중 야누자이 다음으로 가장 어린 선수이다.

상파울루에서 열린 경기에서 펠라이니가 센트럴 미드필드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을 때 야누자이는 전반전 공을 가질 기회는 거의 없었으나, 기회가 오자 우측으로 깔끔하게 공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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