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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6/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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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판 페르시, 가나전 골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치른 경기에서 승리를 맛봤다 - 맨유의 스트라이커이자 네덜란드 대표팀의 주장 로빈 판 페르시가 골망을 흔들었다.

판 페르시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 밤 열린 가나와의 경기에서 이날 경기의 유일한 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판 페르시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포함된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도 골망을 흔들리며 1-1 무승부를 이끈 바 있다.

판 할은 경기 막판 16분 판 페르시를 쉬게 했다. 네덜란드는 수요일 웨일스를 상대로 월드컵 전의 마지막 평가전을 치르게 된다.

에콰도르도 토요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멕시코를 상대로 평가전을 가졌고, 발렌시아도 출전해 치차리토와 맞대결을 펼쳤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치차리토는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전 교체 투입되었고,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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