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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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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나니의 포르투갈 눌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나니는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독일의 경기에서 0-4 패배를 맛봤다.

경기 초반 포르투갈에서는 우고 알메이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에서는 사미 케디라가 각각 골을 노렸으나 모두 양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무위에 그쳤다.

11분 바이에른 뮌헨의 마리오 괴체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반칙을 당했고, 키커로 나선 토마스 뮬러는 독일 대표팀에서 출전한 50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반격에 나선 포르투갈은 맨유의 윙어 나니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으나 살짝 크로스바를 넘겼다.

30분을 넘길 무렵 독일에서는 마츠 후멜스가 토니 크로스의 코너킥을 강력한 헤딩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공중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페페가 독일의 세 번째 골이자 자신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뮬러와 충돌한 뒤 폭력 행위로 범해 퇴장당하면서 포르투갈은 더욱 불리해졌다.

승부가 확실히 갈린 채 진행된 후반전은 훨씬 느슨하게 진행됐고 독일의 요아힘 뢰브 감독은 다음 조별리그 경기를 염두에 둔 듯 선수 교체를 단행햇다. 포르투갈에서는 75분 나니가 강력한 18미터짜리 슈팅으로 골문을 노려봤으나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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