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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2
(제마일라 81, 샤카 87)

프랑스 5
(지루 17, 마투이디 18, 발부에나 40, 벤제마 67, 시소코 73)

아레나 폰테 노바, 사우바도르

21/06/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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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위스 대파

파트리스 에브라는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프랑스의 5-2 승리를 도왔다.

디디에 데샹의 팀은 전반전부터 스위스를 몰아치며 5-0까지 앞섰다. 프랑스는 사실상 시작 휘슬이 울린 직후부터 사실상 경기를 지배했고, 17분 터진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의 골로 앞서 나갔다.

지루는 오른쪽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그리고 프랑스는 경기가 재개된 지 13초만에 다시 골 뒤풀이를 펄쳤다. 파리 생제르맹의 미드필더 블레이즈 마투이디의 슈팅은 디에고 베날리오가 지키던 골문을 꿰뚫었다.

스위스는 27분 그라니트 샤카의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5분 뒤 카림 벤제마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요한 주루에게 반칙을 당했고, 직접 키커로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가 시도한 페널티 킥은 베날리오 골키퍼에게 막혔고 뒤에서 달려들던 요한 카바예가 슈팅 역시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프랑스는 전반 종료 5분 전 전형적인 역습 상황에서 지루가 올린 낮은 크로스를 마티유 발부에나가 슈팅으로 연결해 세 골 차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온두라스와의 개막전에서 프랑스의 두 골을 몰아쳤던 벤제마는 끝끝내 득점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9경기에서 9골의 골 폭풍을 이어갔다. 그는 교체 투입된 폴 포그바가 이어준 절묘한 패스를 영리하게 골문으로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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