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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6/2014  Report by Adam Marshall

완벽히 준비된 플레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데런 플레처는 발가락 부상으로 2013/14 시즌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경기에 선발되지 못했지만,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플래처는 동점으로 끝난 세인트 메리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였지만, 90분 경기를 다 뛰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서른살의 그는 여름을 위하여 회복에 전념했다.

몇몇 언론의 예상과는 다르게, 플레처는 2014 투어를 준비하는 혼련에 완벽하게 준비되었고, 월드컵이 끝나고 만나게 될 새로운 감독인 루이스 판 할에게 좋은 모습을 모여주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맨유는 7월 18일 미국을 향하여 떠ㄴ며, LA 갤럭시와 파사디나에서 시보레 FC 컵 경기로 프리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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