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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6/2014  Report by A Marshall & A Sagn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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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감독을 환영하는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현재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에 집중하고 있지만,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취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 블뢰는 10명의 선수가 뛴 온두라스를 3-0으로 이기고, 살바도르에서 E조 첫 경기로 스위스를 만났다. 새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 로빈 판 페르시에 대하여 언급하며, 맨유에 적합한 감독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에브라는 "판 할은 최고의 감독이다. 그는 월드컵의 멋진 시작을 즐기고 있다. 판 페르시가 그는 강한 규율을 좋아하는 감독이라고 하였다. 나도 규율을 좋아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아래에서 지내서 그렇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적합한 감독이다"라고 하였다.

33세의 그는 목요일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승리를 다짐한 잉글랜드 대표팀에 있는 팀 동료들에 대하여 말하였다.

에브라는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에게 행운을 빈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잉글랜드 팀에 친구들이 많다. 우리가 월드컵을 위해 떠나기 전에 프랑스나 잉글랜드가 16강에 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약간 긴장감이 느껴졌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그들이 목요일에 승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에브라는 브라질에서 프랑스 대표팀은 잘 하고 있다고 밝히며 가장 큰 적은 팀 안에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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