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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1
(코스틀리 31)

에콰도르 2
(E 발렌시아 34, 65)

아레나 다 바이사다, 쿠리치바

21/06/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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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승점 3점 추가

발렌시아는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밤 쿠리치바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있었으나 에콰도르에 2-1 승리를 안긴 이는 -안토니오가 아니라- 에네르였다.

멕시코의 클럽 파추카 소속인 이 스트라이커는 전후반 한 차례씩 골망을 흔들며 에콰도르의 16강 진출 희망을 되살렸다. 두 경기를 치른 에콰도르는 승점 3점으로 E조에서 프랑스에 뒤졌지만 골 득실차에서 스위스에 앞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전반전 먼저 앞서 나간 건 온두라스였다. 온두라스는 카를로 코스틀리가 31분 수비 실수를 틈 타 슈팅을 시도했고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온두라스가 앞서 나간 시간은 3분에 불과했다. 에네르 발렌시아는 후안 카를로스 파레데스의 슈팅이 굴절된 것을 재차 골문에 밀어넣으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온두라스는 하프 타임 추가시간 골망을 흔들었으나 핸드볼이 선언됐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57분 거친 반칙으로 경고를 받았고, 온두라스는 60분경 다시 골을 터트렸으나 이번에는 코스틀리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2분 뒤 에네르 발렌시아는 월터 아이오비의 프리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해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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