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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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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무승부를 기록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2014년 월드컵에서 두 번째로 모습을 드러내며 멕시코가 브라질과 무승부를 기록하도록 도왔다.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는 카메룬과의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후반전 교체 투입되어 상대 수비수들을 괴롭혔다.

72분 오리베 페랄타를 대신해 투입된 치차리토는 페널티 박스를 파고들어 첼시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의 공을 빼앗아냈다. 그후에는 페널티 박스로 공을 끌고 들어가 티아구 실바의 반칙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브라질의 주장이 경고를 받고 직접 프리킥도 선언됐지만, 지오바니 도스 산토스의 프리킥은 수비벽에 막혀 무산됐다.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브라질과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하기까지 멕시코의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의 활약이 빛났다; 그는 전후반 한 차례씩 네이마르의 슈팅을 막아냈고, 경기 후반 티아구 실바의 헤딩까지 완벽하게 막아냈다.

그러나 경기장 반대편의 훌리오 세자르 역시 한가하지 않았다. 그는 역시 교체투입된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쳐낸 공이 뒤에서 달려들던 치차리토에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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