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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6/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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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전을 기대하는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루이스 판 할, 로빈 판 페르시의 네덜란드와 격돌하는 16강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 멕시코의 스타는 크로아티아와의 A조 마지막 경기에 교체투입되어 골망을 흔들며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 대표팀에서 터트린 36번째 골로, 그는 이 골로 이번 월드컵에서 골을 기록한 여섯 번째 맨유 선수가 됐다.

에르난데스는 근거리 슈팅을 침착하게 골망에 꽂아넣으며 대표팀에서 1년 가까이 이어온 골가뭄을 끝냈다. 네덜란드와의 16강전에 그를 선발 출전시켜야 하는지 논쟁도 더욱 뜨거워지게 됐다. 치차리토는 이후 격정적인 골 뒤풀이를 선보였지만, 골을 넣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후 FIFA.com과의 인터뷰에서 "어깨가 훨씬 가벼워진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저 축구를 하는 걸 즐길 뿐이다. 그라운드에서 즐거운 게 좋다. 유효슈팅 하나 기록하지 못해도, 사람들이 정말 잘 뛰었다고 평해주는 경기들이 맣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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