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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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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영입 선수들, 빨리 적응할 것

윌프레드 자하는 새롭게 클럽에 합류한 안데르 에레라와 루크 쇼가 아온이 후원하는 투어 2014를 통해 팀에 편안하게 적응할 것이라 점쳤다.

자하 역시 지난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입생으로 태국과 호주, 일본, 홍콩을 방문하며 2013/14시즌을 준비했다. 당시 20세에 불과했던 자하에게는 맨유로의 이적이 다소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지만 그는 이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바로 따뜻하게 품어주었다고 주장했다.

자하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의 투어는 무척 즐거웠고, 내가 잘 하고 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클럽에 도착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나를 편안하게 해줬다. 덕분에 그라운드에서 한층 편안하게 뛸 수 있었다. 모든 일이 내게 좋은 대로 흘러간다고 느꼈다."

"그라운드 밖에서 편안함을 느꼈다는 사실이 그라운드 안에서도 큰 도움이 됐다. 이런 클럽에서 뛸 때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다. 팀 동료들과 편안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어울릴 수 있어야 한다. 안데르와 에레르 같은 이들도 분명히 자신들을 환영한다는 사실을 느낄 것이고, 분명히 괜찮을 거라 확신한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도 프리시즌을 경험했었던 자하는 지난 여름 맨유와 함께했던 여행이 새로운 눈을 뜨게 해 줬다고 인정했다. "솔직히 말해서 미친 것 같았다... 엄청난 관중들과 그 모든 일정... 그런 투어는 경험해 본 적이 없다. 이런 클럽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일들이다. 엄청난 경험이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는 것과 비슷하다. 팬들과 소음, 경기장의 규모... 그런 경험은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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