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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14  Reported By KIM

맨유 선수들, 조아제약 광고로 안방 침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파트너인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광고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지난 6월 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조아제약은 맨유 선수 이미지와 로고를 활용해 TV 가상광고 및 자막광고, 기업PR 라디오광고를 제작해 방송 중이다.
 
TV 가상광고 및 자막광고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중인 맨유 선수 이미지를 활용하여 조아제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한민국 공식 파트너임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라디오광고는 뉴스 보도 형식으로 조아제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신영일 아나운서가 조아제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조아제약의 기업명을 모티브로 “좋은 약 좋은 사람 조아제약”이라는 멘트로 마무리되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활용해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자사 제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조아제약에 대해 친숙한 이미지를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TV 가상광고는 대한민국이 치르는 월드컵 예선 3경기를 포함해 예선전, 16강전, 8강전, 4강전, 결승 등 총 50경기에 진행되며, TV 자막광고는 MBC 세바퀴, SBS 정글의 법칙 등 인기 프로그램 방영에 앞서 진행된다. 라디오광고는 아침 출근시간을 비롯 오전, 오후 다양한 시간대에 방송 중이다.
 
조아제약은 헤포스, 가레오, 스트롱조인트 등 자사의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광고∙홍보∙프로모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의 이미지를 활용한 광고 제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사이트에 조아제약 브랜드 노출, 축구교실 개최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