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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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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반기는 판 페르시

네덜란드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에 참가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는 뒤늦게 찾아온 휴가를 반겼다.

판 페르시는 브라질에서 네덜란드가 치른 7경기 중 6경기에 선발 출전해 4골을 터트리며 루이스 판 할의 팀이 3위로 대회를 마치도록 도왔다. 2013/14시즌 막판 무릎 부상으로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인상적인 활약이다.

남미를 떠나 고국으로 돌아간 판 페르시는 이제 자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그 사이 맨유의 다른 팀 동료들은 -감독과 함께- 미국으로 날아가 아온이 후원하는 투어 2014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기자들을 만난 판 페르시는 "3주는 휴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일정을 소화하기가 쉽지 않았다. 매 경기 온 힘을 다했다. 정말 그랬다 -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았다. 본선에서 정말 힘겹게 뛰었다. 이제는 완전히 즙을 짜낸 레몬처럼 축 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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