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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만족스럽다. 나는 세 번의 경기 중 이 경기가 최고의 경기라고 생각한다."
 -루이스 판 할
30/07/2014  Report by J Tuck, A Bostock in Washington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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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지금까지 최고의 경기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인터 밀란을 이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현재까지 세번의 경기 중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맨유는 워싱턴 DC에서 이탈리아 선수들과 90분간 무득점으로 경기를 이끌어오다 패널티 킥으로 5-3으로 승리하여 조별 점수 5점으로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 A조의 1위를 지켰다.

판 할 감독은 경기 중 여덟번의 포지션 교체를 했지만 맨유는 확고한 수비를 지켜내며 골키퍼 안데르 린데가르트와 다비드 데 헤아를 경기에 참여하지도 못하게 하였다.

감독은 "아주 만족스럽다. 나는 우리가 경기한 세 번의 경기 중 이 경기가 최고의 경기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우리 골문을 위협하긴 했지만 심판이 준 프리킥 기회였다. 반면에 우리는 여섯번, 일곱번의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7-1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 볼 점유율에 만족한다. 다른 경기보다 높았다. 그리고 포지션도 잘 따랐다."

"그래서 나는 우리 선수들의 경기에 만족한다. 선반전 후반전 모두 그렇다."고 밝혔다.

맨유가 미국의 수도에 모인 6만여명의 관중들 앞에서 다섯번의 패널티 킥을 성공한 것에 대하여 판 할 감독은 선수들이 패널티를 연습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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