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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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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경기를 기대하는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FIFA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을 3위로 이끌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하여 경기를 지도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62세의 네덜란드 출신의 감독은 토요일 월드컵 3-4위전에서 브라질을 3-0으로 이겼지만 휴가를 떠나지 않고 맨유를 맡기 전까지 고향에서 이틀만 쉴 것이라고 밝혔다.

판 할 감독은 아온 훈련장에서 선수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할 투어 2014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스케줄이 빡빡하지만, 감독은 경기 시작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판 할 감독은 "나는 상관 없다. 휴가는 필요 없다. 흥미로운 경기를 치르게 되어서 즐겁다. 젊은 선수들과 매일 일하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 없다"고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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