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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인터 밀란 0
  (패널티 5-3으로 맨유 승)

7월 29일 페덱스 필드
관중: 61,238

30/07/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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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승부차기로 인터밀란에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공적인 투어 2014는 루이스 판 할 감독과 선수들이 무승부의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계속되고 있다.

애슐리 영, 하비에 에르난데즈, 톰 클레버리, 카가와 신지와 대런 플레처는 모두 승부차기를 완벽하게 성공하여 맨유에 득점을 올렸지만, 마르코 안드레올리의 실수로 인터 밀란은 NFL 전설, 워싱턴 레드스킨의 홈인 페덱스 필드에서 패배를 맛보았다.

판 할 감독은 세 명의 센터 백을 모두 경기 장에 내보내, 크리스 스몰링과 필 존스는 중원과 오른쪽을 번갈아가며 지켰고, 조니 에반스는 LA 갤럭시 경기에서처럼 왼쪽에서 경기를 끌어갔다. 애슐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윙백 포지션으로, 안데르 에레라와 주장 대런 플레처는 후안 마타가 웨인 루니와 대니 웰백을 도울 수 있도록 서포트했다.

에반스, 존스와 스몰링이 빈 자리를 채우려 노력하는 맨유의 전 선수인 인터 밀란의 새로운 15번, 네마냐 비디치는 경기 전반 맨유의 공격에 큰 위협이 되었다. 그는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의 문전을 두번이나 위협하였다. 존스는 반대편에서 마타와 함께 세트피스 득점을 노렸지만 사미르 한다노비치가 완쪽 다이빙으로 막아냈다.

웨인 루니는 골을 노리며 이탈리아 팀의 수비를 위협했다. 그는 오른발로 골문을 살짝 빗겨가는 슛을 쏘았고, 그 후 경기는 평상시 프리시즌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발렌시아가 오른쪽 윙백으로 다시 치고 올라갈 때 관중들은 환호하였으며, 그는 코너로 올라가 도도를 깔끔하게 제쳤다. 상대는 파울의 손짓을 하였으나, 직후 휘슬이 울려 관중들은 맨유를 연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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