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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 투어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정말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축구는 미국에서 점점 더 유명해지고 있는데, 그래서 돌아가기 더 좋다"
- 크리스 스몰링
09/07/2014  Report by Sean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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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마음으로 미국으로 돌아가는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투어 2014로 미국에 돌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맨유는 LA 갤럭시, AS 로마,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며 스몰링도 함께 했던 2011년 투어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 가게 되었다.

수비수인 스몰링은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 "나는 미국 투어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정말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축구는 미국에서 점점 더 유명해지고 있는데, 그래서 돌아가기 더 좋다"고 하였다.

투어 첫 경기로 예정 된 시보레 컵 LA 갤럭시 경기에 대한 질문에 스몰링은 "우리는 MLS 올스타 팀과 경기한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미국의 다른 팀과 그들의 홈에서 경기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대답하였다.

스몰링은 또한 신임 감독인 루이스 판 할에게 그의 팀이 가진 힘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며, 그의 방식으로 맨유를 꾸려나가는 첫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24세의 그는 "프리 시즌은 아주 중요하며, 투어로 감독은 선수들을 집중시킬 수 있게 된다. 또한 그의 아이디어는 시즌 내내 계속 될 것이다.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고 하였다.

팀 결속력에 대하여 스몰링은 "아주 중요하다. 특히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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