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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14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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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의 합류를 반기는 하파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하파엘은 클럽의 프리 시즌 시작을 반겼다. 그리고 신임감독 루이스 판 할과 하루라도 빨리 함꼐하고 싶다는 소망을 숨기지 않았다.

고국 브라질에서 4주간의 휴가를 보낸 뒤 한층 가벼워진 몸으로 팀에 합류한 이 오른쪽 풀백은 다소 실망스러웠던 지난 시즌과 비교해 좀 더 나은 결과 얻기 위해 프리시즌 동안 확실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이 수비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프리시즌을 위해 돌아와서 무척 기쁘다. 우리는 지금까지 두 주가 넘께 훈련을 해 왔다. 모든 것에 재빨리 다시 익숙해졌다"고 밝혔다. "아주 중요한 점이다. 프리시즌에 모든 것을 바로잡고 모든 일을 제대로 해내야 한다. 그리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우리답지 않았던 지난 시즌을 떨치고 제 궤도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

수많은 이들과 마찬가지로 하파엘 역시 여름 내내 월드컵에 푹 빠져 지냈고, 특히 판 할이 지휘한 네덜란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 수비수는 강철같은 이 네덜란드 출신의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도 승리하는 방법을 전수해주길 바란다.

그는 "무척 흥분된다"고 인정했다. "그가 경기 중에나 경기장 밖에서나 보여주는 모습을 확인하면 누구나 흥분할 것이다. 그가 영리한 선수들을 선호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이런 유형의 선수들은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고, 포메이션을 다른 포메이션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그는 이런 전술 운영에 무척 능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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