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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7/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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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준비하는 린데가르트

아온이 후원하는 투어 2014를 앞두고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프리시즌 훈련에 관한 모든 비밀을 공개했다. 그리고 특히 골키퍼들이 어떤 준비를 거치는지도 밝혔다...

프리시즌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
힘든 훈련과 흥분이다. 다시 클럽에 돌아와 동료들과 뭉치게 된다. 라커룸 분위기가 아주 좋아서 언제나 기대가 된다. 또한 프리시즌 투어도 기대하게 된다. 고통스럽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다시 몸을 만드는 것도 좋다; 훈련장에 돌아와 다시 축구를 하는 순간을 기대하게 된다. 결국 우리 모두 좋아하는 일이다.

프리시즌 훈련에서 가장 좋은 점과 가장 싫은 점은?
러닝이나 힘든 훈련에는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프리시즌에서 제일 싫은 점은 제대로 된 경기를 처음 치르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는 거다. 당장이라도 다시 시작하고, 토요일 경기를 위해 한주 내내 준비하고 싶다. 프리시즌의 제일 힘든 점이 아닐까 한다.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 상당히 길게 느껴진다. 프리시즌의 가장 좋은 점은 휴가에서 돌아와 다시 축구를 시작한다는 거다. 프리시즌 투어 역시 언제나 흥미진진한 일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경험이다.

여름 휴가 동안 어느 정도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무척 중요하다. 오늘날 최고의 운동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어떤 선을 지킨다고 생각한다. 휴가 중이라 더 많은 게 허락될 때도 마찬가지다. 긴장을 풀고, 거의 1년 내내 매달려 있던 것을 뇌리에서 잊고 정신적으로도 휴식을 취하고 싶어진다. 나는 개인적으로 음식에 대해 "이제 그만"하고 스스로 선을 지킨다. 그래도 재미있게 살면서 삶을 어느 정도는 즐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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