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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014  Report by James Tuck i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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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승에 만족한 판 할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부임 첫 경기인 LA 갤럭시 경기를 7-0으로 끝낸 후 기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맨유는 미국 프리 시즌 투어의 첫 경기로 파사디나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대니 웰백, 웨인 루니(2골), 리스 제임스(2골), 애슐리 영(2골)이 득점을 올렸다.

맨유의 경기력을 본 판 할 감독은 기뻐하였고, 특히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3-5-2 포메이션에 선수들이 적응한 것과 새로운 선수인 안데르 에레라가 미드필드에서 빛을 발한 것에 만족하였다.

판 할 감독은 "오늘 선수들의 경기는 환상적이었다. 우리 훈련을 봤다면 이길 것이라고 알 수 있었겠지만, 7-0까지는 아니었다. 놀라운 일이다. 각각 멋진 골이었고, 멋진 공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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