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7/2014  Report by Alan Be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수준 높은 경기를 기대하는 킨

아온이 후원하는 투어 2014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상대가 될 LA 갤럭시에는 맨유 팬들이 익숙한 얼굴일 아일랜드 출신의 스트라이커 로비 킨이 활약하고 있다.

아일랜드공화국 대표이기도 한 이 공격수는 로스 앤젤레스에서 3년 반을 보내며 2011년과 2012년 MLS 컵 정상에 올랐다.

킨은 여러 차례 맨유와 격돌한 바 있다. 그 처음은 코벤트리 시티에서 뛰던 1999년 8월, 트레블을 달성했던 팀과 맞붙은 경기였다. 이 34세의 선수는 맨유를 상대로는 그다지 좋은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 22번의 격돌 중 리버풀과 함께 1승을 거두고 토트넘에서 뛸 때 FA컵에서 한 골을 터트린 게 전부다. 그러나 LA 갤럭시에서는 71경기 44골의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셰보레 컵에서 만나게 될 루이스 판 할의 팀을 상대로는 한층 나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킨은 공식 투어 매치 프로그램에서 "먼저, 특히 이곳의 젊은 선수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축구를 경험해 본다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 나는 맨유와 여러 차례 격돌하며 그런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더 젊은 선수들과 MLS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분위기가 펼쳐지는 대단한 경기가 될 거다."

이 미국 클럽은 대표팀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 경기가 미국 내에서의 축구 열기를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