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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어 경기 일정

7월 23일 vs LA 갤럭시
7월 26일 vs AS 로마
7월 29일 vs 인터밀란
8월 2일 vs 레알 마드리드

10/07/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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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어를 추억하는 플레처

대런 플레처가 2003년 맨유에 처음 입단했을 때 다녀온 프리시즌 투어에 대하여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11년 전 맨유의 미국 투어는 플레처의 퍼스트 팀 첫 투어였다. 그 투어에서 플레처는 시애틀, 로스 앤젤레스, 뉴 저지, 필라델피아 등에서 경기를 펼쳤다.

위의 사진은 플레처가 LA에서 클럽 아메리카와 경기 2차전의 사진이다. 그는 이 투어를 어제 일처럼 기억한다고 밝히며 지난 몇번의 프리 시즌 투어를 부상으로 놓친 후, 투어 2014로 다시 돌아갈 것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그는 "좋은 경험이었다. 하지만 입단 스피치를 해야했기 때문에 약간 긴장도 되었다"라고 기억했다.

그는 또한 "긱스와 뷔트너가 나에게 항상 훈련 중에 기억 할만한 중요한 연설을 준비하라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래서 준비해야만 했다"

"그 스피치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로이 킨과 친해지고 싶어 그에게 좋은 말을 해 줬던 기억이 있다"고 하였다.

안데르 에레라와 루크 쇼가 새로 이적하여 투어 2014로 맨유에 데뷔하게 되자, 플레처는 투어를 통해서 클럽에 적응하기 쉽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어린 선수들이 퍼스트 팀 선수들 가운데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기회가 되며, 그들이 훈련할 컨디션이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들과 자신이 같다는 것을 느끼게 되며, 경기력이 점점 늘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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