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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7/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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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의 벨기에, 8강 진출

벨기에가 16강에서 연장전 끝에 미국을 2-1로 꺾으면서 마루앙 펠라이니와 아드난 야누자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 로빈 판 페르시와 파트리스의 에브라의 뒤를 이어 2014년 월드컵 8강에 합류했다.

펠라이니는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2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야누자이는 벤치를 지켰다. 벨기에는 케빈 데 브루잉과 로멜루 루카쿠의 골로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을 예약했다.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진행된 정신없는 경기에서 벨기에는 상대보다 나은 플레이를 펼쳤다. 경기 시작 2분만에 디보크 오리기가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에버턴의 골키퍼 팀 하워드의 선방에 막혔다.

미국은 전방 공격수 오리기와 윙어 에당 아자르의 발빠른 공격을 제대로 봉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고, 특히 위협적인 역습에 고전했다. 아자르와 첼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데 브루잉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골문을 크게 벗어나는 실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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