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그들은 스페인 팀이고, 나는 그들과 경기하는 것이 즐거울 것 같다. 나에게 특별한 경기이다."
- 다비드 데 헤아
10/07/2014  Report by Sean Mullan
페이지 1 중 2 다음 » 

레알과 경기를 기대하는 데 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투어 2014에서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와 대결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맨유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앤 아버에서 만나게 되었고, 또한 AS 로마와 덴버에서, 인터 밀란과 워싱턴 DC에서 경기가 예상되어있다. 데 헤아는 스페인의 라이벌이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왔으므로, 라 리가의 팀과 만나는 것이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데 헤아는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 "그들은 스페인 팀이고, 나는 그들과 경기하는 것이 즐거울 것 같다. 나에게 특별한 경기이다. 친선경기이기 때문에 많은 압박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당연히 이기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며,

"비록 프리 시즌 경기이긴 하지만, 강한 상대를 만나는 것은 훈련이 된다. 이 컵에는 많은 대형 팀들이 함께 할 것이고, 우리는 잘 해야한다. 우리가 이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유럽의 거대한 세 팀을 상대하며 맨유는 또한 시보레 컵의 일환으로 미국의 LA 갤럭시도 만나게 되었다. 데 헤아는 시즌 중에 있는 MLS 클럽과 경기는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유럽 외의 팀과 경기하는 것은 항상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우리의 경기력과 페이스를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흥미진진한 프리 시즌 경기에 참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맨유의 1번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다른 선수들과 한번 더 경기할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오랜 휴식을 지내고 팀 선수들을 만나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훈련이 기대된다. 어렵지만, 즐길 만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