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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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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고도 차이 문제 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토요일 덴버에서 열리는 AS 로마와의 경기에서 경험하게 될 고도 차이가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자신했다.

주중 열린 경기에서 LA 갤럭시를 7-0으로 대파한 맨유는 이제 지난 시즌 세리에 A 2위를 차지한 AS 로마와의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경기를 앞두고 있다. 두 팀이 격돌할 경기장은 NFL 소속 덴버 브롱코스의 홈 구장 스포츠오소리티필드로, 무려 해발고도 1,609미터에 위치하고 있다. 덕분에 극심한 고도 차이가 선수들의 체력에도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이에 비해 맨유가 이후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와 격돌하게 될 워싱턴 DC와 미시건은 고도가 낮은 편이다. 그러나 데 헤아는 콜로라도의 로키 산맥 동쪽 끝에서 진행될 로마와의 경기가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팀에 값진 경험이 될 거라고 주장했다.

맨유의 1번은 "새로운 경험이 될 거다"고 밝혔다. "좀 더 높은 고도에, 다른 조건을 가진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건 언제나 좋다. 무언가 다른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건 좋은 일이다."

많은 종목의 선수들이 육체적인 조건을 발전시키기 위해 이와 같은 고도에서 훈련을 하곤 한다. 그만큼 이번 경기는 맨유 선수들이 올 여름 지금까지 얼마나 체력을 끌어 올렸는지를 확인하는 혹독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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