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맨유의 미국 투어 일정

7월 23일 vs LA 갤럭시
7월 26일 vs AS 로마
7월 29일 vs 인터밀란
8월 2일 vs 레알 마드리드

10/07/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데 헤아: 투어, 팀 적응 기회

다비드 데 헤아는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이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삶에 익숙해질 수 있을 거라 전망했다.

이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후 바로 2011년 미국 투어를 떠난 바 있다. 그는 당시의 기억을 즐겁게 회상하며 아온이 후원하는 2014년 투어 역시 새롭게 팀에 합류할 안데르 에레라와 루크 쇼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주장했다.

데 헤아는 "맨유와의 투어 초반 아주 좋은 기억을 얻었다. 선수들을 만나고 그들 그리고 퍼거슨 경과 처음으로 훈련을 했던 걸 생생하게 기억한다. 정말이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투어는 이 클럽의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지내는 법 그리고 함께 훈련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정말 대단히 큰 클럽이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를 여행하다보면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클럽은 엄청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데 헤아는 최근 MLS에 대형 스타들이 대거 합류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축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데 헤아와 마찬가지로 스페인 출신인 다비드 비야와 브라질의 전설 카카 역시 미국 축구에 뛰어들며 흥미를 키웠다. 미국 대표팀의 16강 진출 역시 축구의 인기에 불을 지폈다.

다비드는 "점점 더 대형 스타들이 그곳에서 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들은 강력한 리그를 만들려 하고, 점점 그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 사람들은 점점 더 축구를 즐기고 있다. 모두 미국 투어를 기대하고 있다. 긴 시즌을 앞두고 속도와 체력을 끌어올리는 프리시즌의 과정으로서도 아주 중요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