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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7/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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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전을 앞두고 평정심을 지키는 판 할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첫 경기를 맞으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맨유는 LA 갤럭시와 미국의 로즈 보울에서 네덜란드 감독의 스타일, 포메이션과 전술을 기대하는 전세계의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친다. 판 할 감독은 그의 선수들을 살펴보며 그의 철학을 선수들에게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시보레 컵 경기가 여러모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겠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릴 발렌시아 경기가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힘든 시즌을 지났지만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팬들에게 판 할 감독은 보상하려 하고있다.

그는 MUTV에 "새로운 클럽에 들어가면  첫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다. 그러나 이 경기는 준비 기간의 경기이다. 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발렌시아와 만나는 경기가 가장 긴장되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나의 팀이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아주 중요한 것인데, 지난 시즌을 지나며 팬들은 행복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그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판 할 감독은 맨유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였지만, 클럽 또한 어떤 면에서는 그의 사고방식을 따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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