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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2014  Report by Sean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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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깊은 인상 줘야

애슐리 영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1군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한 경쟁이 대단히 치열하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들은 선발 출전 11명 명단에 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영은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카디프 시티에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직접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그는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길 바라는 만큼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ManUtd.com, PA Sport와의 인터뷰에서 "사정을 꿰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매주 뛰어난 경기를 펼쳐야 한다. 우리는 대규모 선수단을 꾸리고 있고, 팀을 로테이션할 수 있다. 좋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골을 넣고 어시스트를 하면 감독의 구상에 들 수 있다."

"출전 기회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서 활기를 유지할 수 있다. 계속 좋은 경기를 펼치려 하고 연습도 열심히 한다. 팀 내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카디프전을 앞두고 한층 전력이 강화된 맨유는 기분좋은 승리를 더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로빈 판 페르시가 골망을 흔들었고, 클럽의 이적료 기록을 다시 쓴 마타도 데뷔전을 치렀다.

영은 판 페르시에 대해 "그는 골잡이이다"고 선언했다. "그를 페널티 박스로 투입하면 골을 넣을 거이다. 그리고 그는 그런 사실을 다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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