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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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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큰 그림을 보는 웰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니 웰백이 ‘큰 그림’을 언급했다. 팀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무엇도 바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맨유는 1월이 된 이후 벌써 세 번째 1-2 패배를 당했다.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로 펼쳐진 캐피털원컵 4강 1차전에서 거둔 패배다. 맨유 출신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선덜랜드를 이끌던 시절 임대 생활을 한 특별한 경험을 가진 웰백 역시 경기에 활약했찌만 팀의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웰백은 지난 12월 다섯 차례 상대방의 골문을 흔들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루니와 판 페르시가 부상으로 빠진 사이 중앙에서 활약한 덕분이다. 하지만 웰백은 팀의 승리 없는 자신의 득점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중앙에서의 역할에 대한 포부도 말했다.

웰백은 “분명히 나는 중앙에서 뛰는 것을 선호한다. 더불어 중앙에서 뛸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라운드에서 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다”며

“하지만 중요한 것은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다. 나도 몇 골을 넣었지만 리그 1위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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