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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1/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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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맨유 1월의 선수

3연패로 시작된 1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험대였다. 그러나 카디프 시티전의 기분좋은 승리로 이 달을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2월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승패가 엇갈리는 가운데에도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이 있었다. 1월의 선수 후보로 선정된 3명의 선수를 확인해 보자....

아드난 야누자이는 1월 맨유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그 중 5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 유망주는 토트넘에 패한 경기에서 웰벡의 골을 어시스트했고, 캐피털원컵 선덜랜드전에서는 직접 골망을 흔들었지만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스완지와의 리그 경기에서는 크로스바를 맞히기도 했다. 그러나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첼시를 상대로 보여준 위축되지 않는 모습으로, 모든 이들은 그가 큰 경기에서도 절대 떨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크리스 스몰링은 풀백과 중앙수비수 포지션을 오가며 몇 차레 안정되고 침착한 경기력을 선보여 두 번째 후보로 선장됐다. 특히 카디프전과 선덜랜드와의 2차전에서 보여준 수비력은 주목할 만했다. 또한 이 수비수는 공격에도 꾸준히 가담하며 토트넘과 스완지의 골문을 노리기도 했다.

대니 웰벡은 지난 달에 이어 또 다시 '이달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혔다.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의 공백을 틈타 성숙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1월에는 카디프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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