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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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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는 지난 2006년 주세페 로시에게 캐피털 원 컵을 양보했던 것을 언급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피털 원 컵에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디치는 8년 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의 이적 직후 치러진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를 4대 0으로 승리하는데 공헌 하였지만, 로시에게 우승 메달을 양보하였다.

현재 피오렌티나의 포워드인 로시는 그 당시 19세였는데, 파트리스 에브라와 비디치에게 맨유의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벤치에서 벗어나 경기장을 누렸다.

2009년과 2010년의 승리로 우승 메달을 가진 비디지는 새로운 메달을 가질 기회가 생겼다.

그는 첼시전 이전에 맨유 공식홈페이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위건과 시합은 좋은 경험이 되었다. 우리 팀은 열심히 경기했고, 나는 마지막 몇분만 뛰었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다. 우리는 다섯, 여섯골을 넣을 수 있었지만 네골을 기록했다. 맨유는 거의 2년간 우승에 실패했기 때문에 그 트로피가 필요했다. 위건전 우승 이후에 맨유는 다시 승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결승전에서 몇분만 출전하고 메달을 받았다. 기분 좋은 경험이었고, 팀의 일원이 된 것 같아 좋았으나, 나는 나보다 오래 뛴 선수에게 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 메달을 주세페 로시에게 주었다. 그가 받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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