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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 이겨야만 한다 그러면 다음 달에는 우리의 위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기이며 모두 다 잘하고 싶어한다." -네마냐 비디치
14/01/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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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기를 준비하는 비디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들어섰다고 네마냐 비디치가 말했다.

1월과 2월에 맨유는 리그에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어, 윔블리에서 열리는 캐피털원컵 결승으로 가는 자리를 얻으려고 한다. 또한 2월 25일에 열리는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비디치는 “우리는 다음달에 계속 이겨야만 한다. 그러면 다음달에는 우리의 위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1월 말과 2월 초의 프리미어리그에서 우리의 위치와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챔피언스리그도 잘 시작 할 것이다. 지금은 우리에게 중요한 시기이며, 모두 다 잘하고 싶어한다.”

그의 리더십 스타일은, 비디치가 말했듯이, 그의 터프한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시기가 좋지 않을않을 때 라커룸에서 소리지르거나 화내지 않는다.

“우리는 항상 팀으로 뭉쳐있다.” 그는 말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쁜 결과를 얻을 때에도 좋은 결과를 위해 훈련과 선수들의 행동, 그리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주장은 라커룸에서 행동으로 팀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경험이 많고 성숙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운이 좋다. 그들은 팀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디치는 주장의 책임을 대하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축구는 바뀌고, 세대도 바뀐다. 이제는 선수들의 모범으로 리드한다. 팀 동료들을 존중해야 한다. 그들을 존중하면 그들도 존경을 보일 것이다. 필요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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