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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발렌시아 47, 웰벡 59
스완지 시티 0

2014년 1월 11일
올드 트라포드 | 관중: 75,035명

12/0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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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완지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대니 웰벡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하며 지난 주말 FA컵 3라운드의 패배를 설욕했다.

맨유는 경기를 산뜻하게 시작하며 주도권을 잡았고, 네마냐 비디치는 발리슈팅을 시도하며 득점운을 실험했다. 몇 분 뒤에는 아드난 야누자이가 멋진 프리킥을 선보였으나 골대를 맞혔다.

그리고 30분 경에는 스완지의 페널티 에어리어 모서리에서 대런 플레쳐가 패스해 준 공이 웰벡의 슈팅으로 이어졌으나 골문을 벗어났고, 발렌시아와 하파엘의 연결 플레이에 이은 웰벡의 슈팅 역시 비껴나갔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하프타임에 아무런 변화를 주지 않았으나 선수들은 후반전 더욱 날카롭게 상대를 밀어붙였다. 후반전 시작 2분만에 카가와 신지의 헤딩 패스를 이어받은 발렌시아가 스완지의 골망을 흔들었다. 59분에는 웰벡이 파트리스 에브라의 슈팅을 재차 골문으로 밀어넣으며 두 번째 골까지 성공시켰다.

중앙수비수로 출전한 크리스 스몰링은 근접 발리슈팅을 골문 위로 넘기며 세 번째 득점 기회를 놓쳤고, 역습 찬스에서 야누자이와 하파엘의 연결 플레이에 이어 마무리를 시도했던 카가와의 슈팅은 골라인을 넘어서기 전 잡혔다.

고전으로 남을만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맨유의 2014년 첫 승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경기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 헤아, 하파엘, 스몰링, 비디치, 에브라(뷔트너 78), 발렌시아, 캐릭, 프레쳐, 카가와, 야누자이, 웰벡(에르난데스 85).
교체 명단: 린데가르트, 긱스, 클레버리, 자하, 린가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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