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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1/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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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을 향해 노력하는 카가와

카가와 신지는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히 적응한 듯 보이지만 스스로 아직 영국 축구에 완전히 익숙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스완지와의 경기 후반에 활약을 보인 카가와 신지는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팀의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서 이적, 맨유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24살의 카가와는 영국 최고의 선수들과 체격을 맞춰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맨유 일본 페이지에 "나는 내 강점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그는 "나는 팀에서 가장 키가 크거나 체격이 큰 선수는 아니다. 그래서 몸을 더 움직여야 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작은 선수들은 (상대를 피해) 움직이는데 유리하므로, 나도 그렇게 할 것이다."

"프리미어리그는 아주 터프한 리그라서 나는 더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다.

카가와는 완벽주의자로, 그는 이번 시즌 맨유 코칭스탭에 좋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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