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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판 페르시, 치료 위해 네덜란드행

데이비드 모예스는 로빈 판 페르시가 허벅지 부상 치료를 위해 고국 네덜란드로 향했다고 확인했다.

지난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던 이 네덜란드인은 12월 열린 챔피언스리그 샤흐타르 도네츠크전에 출전한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모예스는 "우리는 로빈을 복귀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그는 아스널에서 [2007/08시즌 후반기] 겪었던 것과 유사한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이 전혀 없었다. 샤흐타르전에서 코너킥을 찬 후 허벅지에 문제를 느꼈다. 기겁할 만한 일이었지만 지난 부상이 악화된 건 아니었다."

"다른 부상이다. 문제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고, 지금은 네덜란드에서 뭘할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올바른 치료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하지만 복귀일을 정해두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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