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01/2014  Report by Ryan Grant

캐릭을 기용하려는 맨유

선덜랜드전에서 부상당한 마이클 캐릭때문에 감독의 걱정거리가 늘었다.

마이클 캐릭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지난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연장전 4분에 발목을 삐었다. 그는 필 존스로 교체되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기자들은 모예스 감독에게 캐릭의 상태를 물었고, 감독은 "지금은 잘 모르지만 발목을 삔 것 같다"고 하였다.

올해 32살의 캐릭이 120분의 경기가 끝난 후에도 상태가 좋았다면 승부차기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감독이 말했다.

모예스 감독은 "아마 승부차기를 한 선수들은 우리의 이상적인 PK팀이 아니었던것 같다."고 하며, "치차리토가 승부차기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는 다친 상태였다. 마이클 캐릭 같은 선수가 그런 상황에 적합하였겠지만 여의치 않았다. 승부차기가 아쉽게 끝이 났다."고 하였다.

더 많은 뉴스: 모예스, 불평할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