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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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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보답하려는 맨유

데이비드 모예스는 자신의 팀이 캐피털원컵 결승전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에게 보답하길 원한다.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의 한 자리를 놓고 선덜랜드와 일전을 벌인다. 이달 초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준결승 1차전에서 1-2로 패했던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1차전 패배를 뒤집어야 한다.

맨유가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는 와중에도 모예스와 팀을 지지하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첼시의 스트라이커 사무엘 에투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맨유에서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에당 아자르에게 시도한 태클로 곧장 레드카드를 받은 비디치는 선덜랜드전을 시작으로 세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감독은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대가를 치른 수비 실책을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다짐하면서도, 수비진 선택에 어려움은 없을 거라고 전했다.

모예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결승 진출을 위해] 나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서포터들이 힘을 낼 수 있는 무언가를 선사하고 싶다. 지금까지 많은 걸 주지 못했고 나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 우리의 플레이가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은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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