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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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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감독, 판정에 유감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하워드 웹 주심의 판정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맨유가 토트넘에게 2-1로 패한 새해 첫 날 경기에서 영의 패널티 판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토트넘의 감독 팀 셰어우드 역시 후로 요리스 골키퍼와 영의 충돌 과정에서 페널티가 주어줬어야 한다고 말했다. 홈에서 네 번째 패배를 당하며 리그 7위를 기록하게된 모예스 감독 역시 비슷한 생각이다.

"결정적인 장면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는 믿어지지 않는 상황까지 나왔다. 믿어지지 않는 판정이다"

"사람들은 그 장면을 보고 왜 주심이 그런 결정을 했는지 이해하려 할 것이다. 만약 그런 장면이 경기장 중원에서 나왔다면 즉각 퇴장이 선언돼었을 것이다. 상대방이 시도 역시 늦었다.  발이 높았다. 페널티 지역에서 나온 만큼 페널티킥과 퇴장이 따라야 했지만 그리 되지 않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모예스 감독은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페널티킥이다"며 애슐리 영의 상황에 대해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플레이를 할 수 있겠는가? 골키퍼가 나오고 영이 먼저 갔지만 어떻게 그런 플레이를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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