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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1/2014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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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을 기대하는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선덜랜드와의 캐피털원컵 준결승 2차전을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팀의 운이 곧 바뀔 거라고 믿고 있다.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1차전에서 라이언 긱스의 자책골과 파비오 보리니의 페널티 킥 골을 내주며 1-2로 패했다. 그러나 감독은 선덜랜드가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오는 1월 22일이 1차전의 패배를 갚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모예스는 "우리는 예전에도 이런 상황을 겪었고, 예전에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제 막 코너를 앞두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조만간 더 좋아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운이 조금 필요하다. 지금 당장은 운이 따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라커룸에서 현재의 위치와 싸우고 싶어하는 욕구가 느껴진다. 그리고 지금은 2차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 일을 맡았을 때는 승리해야 한다. 나는 지난 몇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역시 축구 지도자가 겪는 삶 중의 하나다. 절대 쉬운 길이 펼쳐지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되는 건 승리를 이어가고 있든 패배를 이어가고 있든 엄청난 도전이다.

맨유의 감독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자신의 선수들과 주중 원정에 동행한 수천 명의 팬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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