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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지 모두가 확인했을 것이다. 그는 [공격진의] 어떤 포지션에서나 뛸 수 있다. 하프타임 그를 왼쪽 윙어로 이동시켰고, 그 선택이 큰 효과를 봤다."

- 데이비드 모예스

12/01/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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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야누자이 영향력 칭찬

아드난 야누자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2014년 첫 승리를 만들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이 18세의 선수는 맨유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경기 내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 트위터 상의 맨유 팬들과 스카이 스포츠가 뽑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역시 이 유망주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예스는 경기 중 그를 전략적으로 -중앙 처진 스트라이커에서 왼쪽 윙어로- 이동시켜 즉각적인 효과를 본 바 있다.

모예스는 "우리가 어떤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지 모두가 확인했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격진의] 어떤 포지션에서나 뛸 수 있다."

"선덜랜드전에서는 대부분 스트라이커 뒤쪽에서 뛰었다. 그가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고 생각해서 오늘 경기를 시작할 때에도 같은 포지션에 세웠다."

"하지만 우리에게 공격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프타임 그를 왼쪽 윙어로 이동시켰고, 그 선택이 큰 효과를 봤다."

나이를 생각할 때 야누자이가 보여주는 자신감은 무척 인상적이다. 어떤 경우에도 당황하거나 밀리는 듯 보이지 않으며, 힘겨운 상황에서도 공을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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