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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14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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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감을 느끼는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자신의 선수들이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불운하게 패했다고 생각하지만 첼시의 세 골을 막지 못한 데 대해서는 실망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전반전 주도적인 경기를 펼치고도 하프타임 전까지 사무엘 에투에게 두 골을 내주며 0-2로 끌려갔다. 그리고 이 카메룬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세 번쨰 골을 터트리며 첼시의 승리를 굳혔다.

모에스는 "첫 번째 골은 운이 없었지만 세트피스에서 내 준 나머지 두 골은 우리의 실책이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골 상황에서의 실점은 엉망이었다. 그리고 하프타임 직후의 골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모예스는 맨유가 빠른 속도르 경기를 시작한 데 대해서는 만족을 표했다. 그리고 몇 차례 상대를 따라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에서 마지막 마무리가 부족했던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모예스는 "때로는 우리가 상당히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특히 경기 초반이 그랬다"고 밝혔다. "몇 차레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살짝 부족한 면이 있었다. 그저 그 기회를 마무리 할 누군가가 필요했다."

맨유의 실망스러운 오후는 추가 시간 주장 네마냐 비디치가 에당 아자르에게 시도한 태클로 퇴장당하면서 마무리됐다. 이 세르비아인은 이제 세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모예스는 이 레드카드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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