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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1/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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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전에 나서는 마타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한 후안 마타는 이적 후 3일 만에 첫 경기로 카디프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의 감독이 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카디프 시티와 경기에 마타를 기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하였다.

영국시간으로 토요일, MUTV와의 인터뷰에 모예스 감독은 "마타는 완벽한 컨디션을 거의 갖췄다. 지난 몇 게임에 뛰지 못하였고, 이번 시즌에 원하는 만큼 뛰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카디프 전에 뛰게하고싶다."고 하였다.

스페인 출신의 마타는 이미 카디프와 경기를 치른적이 있다. 지난 10월 19일, 첼시와 카디프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전적이 있다. 그 경기 이후로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카디프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취임했고, 마타는 상대팀 벤치에서 맨유를 바라보던 지난 맨유- 카디프전 이후 1주일만에 맨유로 이적하게 되었다.

마타는 지난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는 경기하기 좋은 구장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경기장에 두세번 와봤지만 모두 맨유의 상대팀 자격으로 온 것이었다. 이제 올드 트라포드를 홈구장으로 뛰게 되었으니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이곳의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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